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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교육부) 영재학교.과학고 입학전형 개선방안 발표

by 오래된미래3 2020. 11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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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재학교.과학고 입학전형 개선방안 발표


◈ (전형 방법.시기) 영재학교 간 중복지원 금지, 영재학교.과학고 전형 기간 축소
◈ (평가 문항 개선) 문제풀이 과정 평가 확대, 평가 문항 수 축소
◈ (교육기회 확대) 영재학교 지역인재 우선선발 확대

 

□ 교육부(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)는 11월 17일(화)에 현재의 영재학교, 과학고 입학전형을 개선하여 학생 선발에서의 평가 타당성 및 적정성을 담보하고, 학교 설립목적에 따른 책무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「영재학교.과학고 입학전형 개선방안」을 발표하였다.
ㅇ 이번 개선방안은 작년 11월에 발표한 「고교서열화 해소 및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」의 후속 조치로,
ㅇ 그동안 지적되어 온 영재학교.과학고에 대한 과도한 입학경쟁 및 지식 위주의 평가로 인한 사교육 유발, 교육기회 불평등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, 2022학년도 입학전형부터 적용*된다.
* 영재학교.과학고 입학전형 세부 방안별 적용 시기는 다름
□ 「영재학교.과학고 입학전형 개선방안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.
< 학교별 특성에 맞는 입학전형 실시 >
□ 영재학교, 과학고 학교 설립목적 및 추구하는 인재상에 따라 영재학교.과학고 입학전형을 차별화하고, 학교가 선발하려는 인재상이 명확히 드러나도록 전형 요소 및 방법을 마련하도록 한다.
o 또한, 모든 영재학교, 과학고가 입학전형 평가 문항을 학교 누리집에 공개하도록 하여 입학 관련 정보를 누구나 손쉽게 확인하고,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.
< 전형시기 및 지원 방법 개선 >
□ 영재학교 입학전형 지원자의 학교 간 중복지원*에 따른 과도한 입학경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영재학교 간 중복지원을 금지하고, 응시학생들의 정상적인 중학교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영재학교(3~8월 → 6~8월), 과학고(8~11월 → 9~11월)의 전형기간을 조정한다.
* 기존에는 영재학교 여러 곳에 지원 후 1단계에서 중복으로 합격했을 경우, 하나의 학교를 선택하여 2단계 응시(8개 영재학교가 동일한 날짜에 2단계 평가 실시)
※ 영재학교 2021학년도 입학전형을 기준으로 1단계 전형 합격자(9,304명)의 40% 이상이 중복 합격하는 등 입학 경쟁이 심해지는 문제 발생

 

 

 

 

(보도자료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붙임]+영재학교+과학고+입학전형+개선방안.pdf
0.80MB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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